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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젖은 사람들
작성자
전○○
지점명
서비스종류
날짜
2017-08-22
조회수
427

 7년만에 이사. 비가 엄청온다.

이삿날 비오면 잘사는다는 예날 속담이 있었던가,

야튼, 비는 억수로 아침부터 내린다.

우리짐 비 맞을까바. 일하는 이삿짐 아저씨한테 야기할수도 없고,

눈치만 보고 있는중,

일은 더디게 진행되고, 오후 7시에 되서야 자리잡았다.

비에 젖은건, 사람들

우리짐은 10프로다 안젖었다.

오히려 미안했다.

비에 젖은 이삿짐 팀장이 말씀하셨다.

고객님 처럼 비오는날 조용한 고객은 처음이라고,

[ㅋ ㅋ ㅋ , 몇일전에  칫과 치료해서 이가 욱신거려 말을 할수 가 없었던걸. ..]

나는 아주 좋은고객이 된거고,

이사후 3일

우산 정리 하는데, 이삿짐 아저씨들 생각이 난다

우리짐 다 싀어진 우산이였구나.

 

서울 목동에서 개봉동으로 이사한 전해진 입니다.

늘~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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