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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이사
작성자
차○○
지점명
서비스종류
날짜
2022-03-15
조회수
676

 

새롭게 탄생된 저희예쁜집에서 창문을 열어보니  더욱 느낌이 좋네여

리모델링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였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여의치않아 

고민하고 고민하던끝에 드디여 결정하고  보관업체부터 알아보던 차에

친구가 보관이사맡겻던 이곳을  소개해주어  전화해보고 결정하였어요

한달가까이  짐을 맡기고  리모델링업체에서 집수리에 들어갔어요. 

가끔 집에 가보면 집이 완전히 헤쳐져 심란해보였는데.  점점 모습을 갖추어

가는모습이 만족함을 주더라구요.  돈은 좀 들었어요 ~~~

새로구입한  전자제품도  들어오고, 보관이사짐도  이사일을 정해서 차근차근 

들어오고, 이삿짐 정리도 만족하게 해주시고 가셔서 감사했습니다.

 여기저기 잘 알아보고 진행을 잘 한것같네여

우리집을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  짦게나마 감사의 글을 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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